2019년 08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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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수려한 합천배 초·중학교 야구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중등부 우승 김해 내동중, 초등부 우승 대전 유천초등

  • 기사입력 : 2019-08-13 17: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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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합천군야구협회가 주관한 2019 수려한 합천배 초·중학교 야구대회에서 김해 내동중학교(중등부), 대전 유천초등학교(초등부)가 각각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합천야구장에서 열린 야구대회는 전국 14개팀, 4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기량을 겨뤄 중등부 우승 김해 내동중학교, 준우승 창원 신월중학교가 차지했고, 초등부에서는 우승 대전 유천초등학교, 준우승 창원 사파초등학교, 공동3위 대구 남도초등학교, 대구 옥산초등학교가 차지했다.

    /합천군/
    /합천군/

    문준희 합천군수는 “이번 수려한 합천배 초·중학교 야구대회를 발판삼아 참여한 모든 선수들이 더 높은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아무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희원 기자 sehw@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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