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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 시설아동 문화체험행사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과 함께 시설아동 1100명 초청

  • 기사입력 : 2019-08-13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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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이 공동으로 경남지역 47개 시설아동 1100명을 초청해 12~13일 이틀간 영화 관람과 뷔페에서 식사를 함께하는 ‘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영화를 선정, CGV 창원더시티 측의 도움으로 영화관을 빌려 영화 라이온킹과 레드슈즈를 관람했다. 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 그랜드볼룸과 블루핀 레스토랑에서 고급 호텔 뷔페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이 공동으로 경남지역 47개 시설아동 1100명을 초청해 지난 12일~13일 이틀간 영화 관람과 뷔페에서 식사를 함께 하는‘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한마음창원병원/
    한양대 한마음창원병원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호텔이 공동으로 경남지역 47개 시설아동 1100명을 초청해 지난 12일~13일 이틀간 영화 관람과 뷔페에서 식사를 함께 하는‘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한마음창원병원/

    이번 행사는 방학기간 중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시설보호아동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올해 25년째 맞이한 ‘희망이 자라는 문화체험’은 1년에 두 차례씩 진행, 올 여름방학 기간을 합해 지금까지 총 51회, 4만6000여명의 경남지역시설아동들이 수혜를 입었다.

    하충식 이사장은 이날 “꿈과 열정,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며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참가한 아이들을 격려했다.

    정오복 기자 obokj@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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