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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에 금품 1억 수수 혐의, 창원 모 고교 야구부 감독 기소

  • 기사입력 : 2019-07-17 08: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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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학부모들로부터 1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창원 한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이 재판에 넘겨졌다.(6월 7일 5면 ▲창원 모 고교 야구부 감독, 1억 금품수수 혐의 구속 )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은 선수 출전 등의 대가로 학부모들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은 혐의(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로 창원 모고교 야구부 A(47)감독을 구속 기소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감독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학부모들로부터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A 감독은 직위해제 상태다.

    조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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