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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창원대 후문 가로등 교체 등 야간 보도환경 개선 약속

  • 기사입력 : 2019-07-12 08: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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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성무 창원시장이 11일 창원대학교 총학생회 김형준 부회장 등 학생 4명과 함께 창원대 후문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창원시/
    허성무 창원시장이 11일 창원대학교 총학생회 김형준 부회장 등 학생 4명과 함께 창원대 후문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창원시/

    허성무 창원시장은 11일 창원대학교 총학생회 김형준 부회장 등 학생 4명과 함께 창원대 후문 일대를 둘러보고 이 일대 신규 가로등 설치 및 노후된 가로등 교체, 조도 상향 조정을 지시하는 등 야간 보도환경을 전면적으로 개선토록 했다. 창원대 후문 일원은 10개의 가로등이 설치돼 있으나 설치 연수가 오래돼 야간 보행자가 체감하기에는 어둡고, 최근 각종 범죄 영향으로 야간에 통행하는 학생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돼 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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