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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어린이 안전교육에 1억원 쾌척

  • 기사입력 : 2019-06-20 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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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노사가 어린이재단에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현대차 제공/
    현대차 노사가 어린이재단에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 노사가 아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현대차 노사는 20일 울산시 북구 매곡초등학교에서 ‘H-Safety School’ 전달식을 갖고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창환 현대자동차 울산총무실장, 강정구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사회연대실장, 배익철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김진옥 매곡초등학교 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금은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6월~10월) △안전왕 골든벨 등 피날레 행사 진행(11월) △우천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투명우산’지급 등 ‘H-Safety School’ 운영 전반에 사용된다.

     'H-Safety School'은 △횡단보도 안전과 교통표지판을 교육하는 ‘교통안전’ △VR 지진안전체험과 재난시 대피방법을 교육하는 ‘재난안전’ △응급처치 CPR, 소화기 사용법을 다루는 ‘생활안전’ 등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광하 기자 jik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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