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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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벤치마킹 실시

김천, 보은 등 선진 사과농가와 바이오플랜연구소 방문

  • 기사입력 : 2019-06-12 17: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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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양시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는 지난 11일 얼음골사과의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 보은 바이오플랜 연구소 앞에서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밀양시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는 지난 11일 얼음골사과의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 보은 바이오플랜 연구소 앞에서 단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밀양시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회장 손제범)는 지난 11일 얼음골사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북 김천, 충북 보은의 선진 사과 농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해 5월 공모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19년 농촌 융복합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의 하나로 실시됐다.

    경북 김천 수정농원, 충북 보은 서진농장을 견학하고, 바이오플랜 연구소를 방문해 재배시기에 따른 맞춤형 농법과 사과 비육, 착색 등 전문적인 사과 재배기술 교육을 받았다.

    손 회장은 “더욱 치열해지는 사과시장에서 명품 얼음골 사과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수 있도록 맛 뿐만 아니라 색깔까지 훌륭한, 세계 명품 사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고비룡 기자 gobl@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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