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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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학생들 요리 실력 전국 무대서 빛났다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마산대, 대상 2개·금상 16개 등 수상
남해대학, 참가자 58명 전원 수상

  • 기사입력 : 2019-05-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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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대학생들의 요리와 제과제빵 실력이 전국 무대에서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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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은) 호텔외식조리과·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이 지난 16~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등 2개의 대상을 수상했다.

    마산대는 이번 대회에서 황유순 학생(2년) 등 9명으로 구성된 단체팀이 행안부장관상을, 손영빈 학생(2년) 등 5명으로 이뤄진 세미단체팀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받았으며, 요리분야에서 금상 11개를 비롯해 은상 3, 동상 1개를, 제과제빵분야에서 금상 5, 은상 4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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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립남해대학(총장 홍덕수) 호텔조리제빵과 교수 및 학생 58명도 ‘2019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남해대학 호텔조리제빵과는 학생라이브 요리경연, 세계요리경연, 한식요리경연, 제과제빵·디저트 경연 등에 총 58명이 참가해 대상 1개팀, 우수상 1개 팀, 장려상 1개 팀, 우수지도자상 1명, 금상 23명, 은상 19명, 동상 16명이 수상하는 등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자랑스러운 성적을 거뒀다.

    이민영·김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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