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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 25일 킥복싱·무에타이 챔피언 타이틀매치

  • 기사입력 : 2019-05-16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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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25일 창원에서 킥복싱·무에타이 챔피언 타이틀매치가 열린다.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과 대한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은 창원 삼진체육관 특설링에서 K-COMBAT 킥복싱·무에타이 챔피언 타이틀매치 국제전 및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인기가수 등을 초청해 지역 ‘효 큰잔치’를 겸해 진행되며 대회 수익금은 청소년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은 현재 전국16개 지역본부와 해외 5개 본부 136개 지부 등 12개 무술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과 대한청소년전통호국무예전국연합은 지난 1974년 발족했으며, 매년 4~5회 국제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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