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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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묻지마 방화·살인, 경찰 진상조사 나섰다

난동·폭행 신고 4개월간 8건 접수
치안 시스템 체계화·법 개정 시급

  • 기사입력 : 2019-04-18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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