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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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해성디에스, 창립 5주년 기념식

2014년 삼성테크윈서 독립
반도체용 리드프레임 등 생산
독보적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

  • 기사입력 : 2019-04-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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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해성디에스에서 열린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허성무 시장이 조돈엽 대표 등 임직원들과 홍보영상을 감상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전강용 기자/


    창원산단내 반도체 부품 전문 기업인 해성디에스는 17일 허성무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2014년 4월 삼성테크윈에서 독립한 해성디에스는 직원 개인 지분 출자와 해성그룹 계열사 지분투자를 받아 만든 회사이며, 반도체용 리드프레임과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 창원산단의 많은 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기계 산업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달리 독보적인 기술력과 높은 수준의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년 40~60명씩 채용을 통한 일자리를 창출해 실업률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허성무 시장은 이날 조돈엽 대표와 직원들에게 5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회사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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