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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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5번 경찰신고했으나 조치 없었다

[진주 ‘묻지마 방화·살인’] 경찰 ‘미온 대처’ 논란
현관에 오물 뿌리는 등 위협 계속
유족 “CCTV 달고 신변보호 요청

  • 기사입력 : 2019-04-17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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