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2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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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상인회·행정 협력 필요”

창원시·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신창락 상지영서대 교수 초청 특강

  • 기사입력 : 2019-03-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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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락 상지영서대 교수가 17일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어울림센터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창원시/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열고 민관이 협력 전통시장 활성화 방법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창원시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특강은 15일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어울림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특강에는 50여명의 상인회장 및 상인회원, 창원시와 관내 5개구청 전통시장 담당자 등 모두 60여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유통산업 변화, 소비자 트렌드 변화, 정부지원 정책 활용 방안, 창원시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신창락 상지영서대 교수가 강의를 맡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시장 간 정보교류가 이뤄졌고 전문가 질의응답을 통해 전통시장과 행정 간 협력교류의 필요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전통시장 상인회의 주체적인 노력과 행정의 집중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조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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