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22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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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시장 집무실 난입’ 관련 대우조선 노조 수사 착수

  • 기사입력 : 2019-03-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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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거제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발생한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 노조원들의 거제시장 집무실 난입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5면 ▲대우조선 노조, 거제시장실 왜 기습 난입했나 )

    경찰은 시장실 난입 과정을 밝혀내고, 집기 파손에 직접 가담한 노조원을 가리기 위해 영상자료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수사 과정에서 폭력 등 혐의가 드러나면 법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조만간 거제시 관계자들을 불러 피해자 및 참고인 진술을 받을 예정이다.

    정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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