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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교도소 갔다왔다” 지인 협박해 돈 뺏은 50대 구속

  • 기사입력 : 2019-02-12 13: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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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중부경찰서는 지인을 협박해 돈을 빼앗은 혐의(공갈 등)로 A(56)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거리에서 B(49)씨에게 "내 교도소 갔다 왔다"며 협박하며 세 차례에 걸쳐 현금 35만원을 뺏은 혐의다.

    A씨는 또 지난 2일 마산합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이 물건을 정리하느라 자리를 비운 사이 계산대에 있던 현금 110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안대훈 기자 ad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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