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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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입은 유니폼이 가장 인기 있을까?

창원LG, 어려운 이웃 돕기 나눔경매
김종규 유니폼 최고가 40만원에 낙찰

  • 기사입력 : 2019-01-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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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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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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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


    창원 LG 세이커스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나눔 경매에서 김종규의 실착 어센틱 유니폼이 최고가를 기록했다.

    LG는 지난 22일 오후 1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에서 ‘U니폼+나눔경매 SHOW’를 진행했다.

    경매 마감 결과 김종규의 실착 유니폼은 43만원에 낙찰됐다. 이어 조성민(40만원), 안정환(22만원), 강병현(20만1000원), 유병훈(18만1000원) 순이었다. 메이스의 유니폼은 12만원, 그레이는 9만5000원에 각각 낙찰됐다.

    낙찰자는 해당 선수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어센틱 유니폼을 수령하고 기념사진을 찍는다. 또 동반 1인 포함해 R/S석 홈경기에 초청된다.

    LG는 경매 수익금 전액을 창원지역 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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