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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14일 창원서 상무위 개최

4·3 국회의원 보선 ‘분위기 잡기’

  • 기사입력 : 2019-01-1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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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이 오는 14일 창원에서 중앙당 지도부가 참석하는 현장 상무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오는 4월 3일 치러질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 분위기 잡기에 나섰다.

    정의당은 “온 힘을 모아 노회찬 의원 빈 자리를 채우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하고, 지역에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창원에서 상무위원회를 열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14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릴 상무위원회에는 이정미 당대표, 윤소하 원내대표, 강은미·정혜연·한창민 부대표, 김영훈 노동본부장, 이현정 생태에너지본부장, 김종대 평화본부장, 신장식 사무총장, 김용신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경남도당에서는 보선 출마를 선언한 여영국 위원장과 이영실 경남도의원, 노창섭·최영희 창원시의원 등이 함께한다.

    당 지도부는 상무위원회 후 여영국 위원장과 함께 고 노회찬 의원의 노제가 열렸던 성산구 반송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날 계획이다.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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