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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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민주·정의당 소속 의원 GM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복직 촉구

  • 기사입력 : 2018-12-0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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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의회 민주당·정의당 소속 시의원 23명은 6일 오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GM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의 복직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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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원들은 “창원시의회 소속 의원 전원은 지난 7월 만장일치로 GM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한바 있으며, 여기에는 여야가 따로 없었다”고 언급하면서 “GM은 정녕 피맺힌 GM노동자들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라며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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