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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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 최정원,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 선정

  • 기사입력 : 2018-12-0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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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다이노스 신인 내야수 최정원(청주고·사진)이 2018년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달 30일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18년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 등 ‘2018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13개 부문별 수상자 16명을 선정했다.

    ‘2018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는 오는 17일 서울 더케이호텔 2층 그랜드볼룸 B홀에서 개최되며, 이날 각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이뤄질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수상자는 이영민 타격상(KBSA 주최 고교야구 주말리그·전국대회·전국체육대회에서 15경기 이상, 60타석 이상자 중 최고 타율자) 수상자로 선정된 최정원이다.

    최정원은 올해 KBSA가 주최한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20경기 72타수 37안타, 타율 0.514의 뛰어난 성적을 올렸으며, 지난 9월 열린 2019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7라운드에 NC 지명을 받았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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