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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진 추억여행] 추석의 추억

  • 기사입력 : 2018-09-18 19: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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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위만 같아라'

    이 일곱 글자에 추석의 풍성함이 담겨있는 듯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가장 넉넉하게 보내려 했던 우리 명절이지요.

    40년, 30년 전 추석은 어떻게 보냈을까요? 추석의 추억 속으로 떠나봅니다. 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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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년 마산역에서 추석 귀성객들이 예매표를 사기 위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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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년 9월 26일 추석을 맞아 마산 성로원에서 경남신문사 기증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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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6년 9월 16일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추석옷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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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9월 추석연휴를 즐기려는 관객들로 마산 연흥극장 앞이 크게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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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9월 16일 추석을 10여일 앞둔 16일 오후 벌초에 나선 시민들의 귀가 차량으로 남해고속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도로정체 현상은 다음날 새벽 1시가 넘어서야 해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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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9월 27일 한국은행 창원지점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추석자금을 각 은행 지점으로 보내기 위해 금고에서 현금을 꺼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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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9월 8일 추석을 앞두고 금융기관의 강도사건에 대비해 농협중앙회 창원중앙지점에서 열린 모의훈련에서 범인들이 농협직원을 위협해 돈다발을 가방에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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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9월 14일 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저녁 창원 상남동 성원주상가 한복집에서 부모들이 아이에게 입힐 예쁜 한복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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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9월 28일 추석 대목을 앞두고 창원시 의창구 팔룡동 농협창원공판장에서 직원들이 과일상자 분류작업에 한창이다.

    이슬기 기자 good@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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