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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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세계사격선수권] 한국,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단체전 금

25m 권총 남자 주니어 개인·단체 동
금 11·은 11·동 10개로 2위 지켜

  • 기사입력 : 2018-09-14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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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시니어 단체전에서 우승한 한국 대표팀 김진일(왼쪽부터), 김영민, 장대규가 금메달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3일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사격 대표팀은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시니어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메달 중간 순위는 중국이 금메달 18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7개로 종합 1위, 한국이 금메달 11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0개로 2위를 하고 있다.

    ◆25m 센터파이어권총 남자 시니어= 김영민(서산시청), 김진일(국군체육부대), 장대규(전남일반)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2일 완사와 이날 급사 성적을 더해 1743점(58X)을 합작하면서 단체전 1위를 했다.

    김영민은 완사 291점, 급사 295점으로 586점(18X)을 쏘면서 코로스틸로브(우크라이나)와 점수는 같았지만 엑스텐(24X) 개수에서 뒤지면서 개인전 4위를 했다. 김진일은 581점(21X·급사 291점, 완사 290점)으로 13위, 장대규는 576점(19X·급사 284점, 완사 292점)으로 23위를 기록했다.



    ◆25m 권총 남자 주니어= 12~13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25m 권총 남자 주니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이재균(상명대)은 완사 287점과 급사 295점 합계 582점(18X)으로 개인 3위에 올랐다. 윤재연(송현고)은 572점(14X·완사 281점, 급사 291점)으로 12위, 신현진(유원대)은 567점(20X·완사 274점, 급사 293점)으로 21위를 했다.

    이재균과 윤재연, 신현진은 1721점 (50X)을 합작하면서 단체전 3위에 올랐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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