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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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로 ‘오감만족’ 체험놀이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서 ‘가루야 가루야’
오는 13일부터 9월 20일까지 4개 테마 선보여

  • 기사입력 : 2018-07-1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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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만족 체험놀이가 아이들을 반긴다.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체험전으로 ‘가루야 가루야’(사진)를 오는 13일부터 9월 20일까지 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선보인다.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는 13년 동안 전국 120만명의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방문한 체험놀이의 대명사. 아이들이 부드러운 밀가루를 반죽해 쫀득쫀득한 반죽으로 변하는 과정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만지며, 직접 구워낸 고소한 빵도 맛본다.

    오감만족 체험놀이 ‘가루야 가루야’는 ‘가루나라 방앗간’, ‘빵빵나라 제빵소’, ‘반죽나라 국수가게’, ‘통밀나라 정미소’ 등 전시장에 4개의 테마 방을 두어 아이들이 밀가루를 통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가루야 가루야’는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밀가루도 아이들에게 훌륭한 장난감이 되고, 교육의 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문의 ☏ 320-1261, 1263.

    이준희 기자 jhlee@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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