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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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채팅으로 AS 제공 ‘챗봇’서비스 개시

스마트폰·PC 통해 24시간 상담 가능

  • 기사입력 : 2018-06-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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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모델이 챗봇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LG전자/


    LG전자가 고객들과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하는 챗봇(Chatbot)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챗봇은 채팅 (Chatting)과 로봇(Robot)이 결합된 이름이다.

    LG전자가 고객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과 미국에서 먼저 시작했다. 챗봇은 스마트폰 혹은 PC에서 고객과 문자로 대화하며 제품의 이상 원인을 파악해 방문 예약, 소모품 구매 등 알맞은 해결방법을 제시해 준다.

    고객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365일 24시간 어디서나 제품의 고장 원인과 해결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상담원과의 통화 연결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 없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LG전자 챗봇 서비스의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 혹은 PC로 LG전자 고객서비스 홈페이지(www.lgservice.co.kr)에 접속해 화면 하단에 있는 ‘채팅 상담’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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