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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경남도교육감 후보 “VR기술 활용한 상상교과서 개발”

6·13선거 공약합니다

  • 기사입력 : 2018-06-0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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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교육감 선거에 나선 박성호 후보는 4일 “안전과 직업체험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상상놀이공원 조성과 VR(가상현실)기술을 활용한 교과서를 개발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후보는 이날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5차 교육공약발표에서 “상상프로젝트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교육환경도 시대에 맞게 변화하기 위해 추진한다”면서 “상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는 교육공간을 만들어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서부경남에 경남교육연수원을 신설하고, 특수학교 신설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특수교사 1인당 담당하는 학생수를 5명이 넘어가지 않도록 하며, 이를 통해 학교별 직업교육특성화를 강화해 장애인들의 직업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양산지역에는 차세대 영재교육기관인 IT정보고등학교를 신설하고, 초등학생 체험학습비와 학습준비물 지원 등 무상교육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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