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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창원서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열린다

창원시불교연합회, 오후 7시 진해 중원로터리서
봉축법요식, 조항조·장윤정 등 출연 음악회도

  • 기사입력 : 2018-05-1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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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항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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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오는 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창원에서 봉축행사가 마련된다.

    창원시불교연합회(회장 도홍스님)는 ‘지혜와 자비로 세상을 아름답게’를 주제로 연등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진해불교사암연합회(회장 해초스님)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연등축제는 지난달 30일 창원광장 봉축탑 점등에 이어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진해 중원로터리 광장에서 봉행된다.

    봉축법요식은 총 2부로 나눠서 펼쳐지는데, 제1부는 무언스님의 사회로 육법공양(대광사·해장사 다도회), 관불의식, 기원문 낭독(화산스님), 봉축법어(흥교 큰스님), 봉축사(도홍스님), 경축사, 찬탄경문(해초스님), 축원(월봉스님) 순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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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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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빈

    제2부 시민과 함께하는 봉축음악회는 연합찬불단의 음성공양에 이어 초청가수 조항조, 장윤정, 소찬휘, 박현빈, 박주희, 미스터팡의 열정적인 무대로 시민들에게 봉축과 상생의 무대를 선보인다.


    연합회장 도홍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파사현정의 지혜와 자비정신으로 종교적 이념과 가치관을 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나눔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며 “종교적 이념과 가치관을 넘어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22-1393.

    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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