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2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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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서원곡 유원지 등산로 연결 ‘인도교’ 생겼다

마산합포구, 2018 창원방문의 해 맞아
주차장·편의시설 등 관광 접근성 높여
하천 하상 횡단 따른 안전사고 예방도

  • 기사입력 : 2018-03-13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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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시 주요 관광지 중 하나인 무학산 서원곡 유원지 내에 교방천 수변 등산로를 연결하는 인도교를 지난 12일 설치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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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무학산 서원곡 유원지와 교방천 수변 등산로를 연결하는 인도교./창원시/



    인도교가 설치된 장소는 무학산 서원곡 유원지 내 원각사 인근으로 편의시설과 인접해 이를 찾는 이용객들이 반대편 수변 등산로로 가기 위해 하천 하상을 횡단해 넘어가는 경우가 빈번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곳이었다. 이에 마산합포구는 서원곡 유원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차장 및 편의시설 등의 접근성을 높여 관광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수변 등산로로 연결하는 인도교를 설치하게 됐다.


    마산합포구 차석종 안전건설과장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를 맞아 무학산 서원곡 유원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 및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기 전 공사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조윤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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