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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전 의원, 양산지역 발전 방안 발표

  • 기사입력 : 2018-01-12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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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선 전 한나라당 대표(57·자유한국당·사진)가 11일 양산시청 프레스룸에서 가진 경남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에서 양산발전의 견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양산지역 현안인 유아입학대란을 해소하고 국공립특성화고 설립문제를 해결하는 한편 양산시를 동남광역경제권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양산에 로봇산업벨트와 첨단기계산업벨트를 유치하고 양방항노화 산업을 집중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예산문제로 11년째 지연되고 있는 양산 상북의 지방도 1028호 완전개통을 앞당기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가산일반산업단지를 항노화·의료 특화산업단지로 조성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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