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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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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시헌 ‘수비왕’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서 수상

  • 기사입력 : 2017-12-06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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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 다이노스 ‘베테랑 유격수’ 손시헌이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비상을 수상했다.

    조아제약과 JTBC PLUS(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6일 오전 11시 20분 서울 플라자 호텔(별관 지하 2층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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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전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수비상을 수상한 NC 손시헌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연합뉴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은 상금 1000만원의 대상을 비롯, 최고투수상과 최고타자상 등 총 17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 손시헌은 수비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손시헌은 지난 10월 5일 SK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6회초 이성우의 타구를 잡는 과정에 호수비를 펼쳐 병살로 엮어내는 등 올 시즌 동안 탄탄한 수비로 팀 상위권 유지에 공을 세웠다.


    한편 이날 대상은 양현종(KIA)이 받았으며, 장원준(두산)과 최정(SK)이 각각 최고투수상과 최고타자상을 수상했다.

    이한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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