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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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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예술가곡연구회 초청 행사

성악가들 동의보감촌서 가곡 불러

  • 기사입력 : 2017-05-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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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군은 지난 16일 지역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동의보감촌 엑스포 주제관 다목적실에서 예술가곡연구회 초청 가곡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배규일씨의 사회로 피아니스트 전지현, 김진아의 반주에 김희정, 서의석 등의 유명 성악가들이 출연해 향수, 그리운 금강산, 그라나다 등 친숙한 선율의 아름다운 가곡을 선보였다.

    또한 특별무대로 진행된 배규일의 만돌린 연주 또한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군은 동의보감촌 활성화를 위해 음악회뿐만 아니라 오는 7월 15일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20회에 걸쳐 동의보감촌 잔디광장 일원에서 신명나는 ‘오작교 아리랑’과 ‘효자전’ 상설 마당극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윤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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