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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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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시설과 송천종 팀장 ‘헌혈 유공 은장’

헌혈 30회… “건강한 특권이자 의무”

  • 기사입력 : 2017-05-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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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대 시설과 송천종(오른쪽) 팀장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관계자로부터 헌혈 유공장 은장을 받고 있다.


    경상대학교 시설과 송천종 팀장(59)이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은장을 받았다. 이날 송 팀장은 헌혈 횟수 30회를 달성했다.

    송 팀장은 “어느 날 막연히 좋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헌혈을 시작한 것이 벌써 30회를 달성하게 됐다”며 “헌혈은 건강한 사람의 특권이자 의무”라고 말했다.


    송 팀장은 헌혈 외에도 몸에 배인 크고 작은 봉사로 지난 2009년 제16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동상, 2011년 경남도지사 표창, 2014년 안전행정부가 시행한 전국 공무원 자원봉사·재능나눔 우수사례 공모 장려상, 2015년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진주시 사회복지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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