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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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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서 수뢰 혐의’ 고성 공무원 구속

  • 기사입력 : 2017-04-20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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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정업체에 편의를 봐준 후 거액을 받은 고성군 현직 팀장급 공무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고성경찰서는 20일 고성군 6급 공무원 A(49)씨를 수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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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청 전경./경남신문 DB/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4월 발주한 당항포 관광지 상수도관로 정비공사를 하면서 10여 곳의 공사업체로부터 각종 공사, 물품, 용역 수의계약 편의를 봐주는 명목으로 모두 6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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