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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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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당 남재준 “안보대통령 되겠다”

창원 상남시장 등서 지지 호소

  • 기사입력 : 2017-04-21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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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한국당 남재준 대선후보가 20일 창원 상남시장 분수광장에서 유세를 펼치고 있다.


    통일한국당 남재준 대선후보가 20일 창원과 부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남 후보는 이날 지역순회 첫 일정으로 부산 부전시장과 창원 상남시장, 마산 어시장을 찾아 ‘안보를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육군참모총장 출신인 남 후보는 오후 5시 30분께 창원 상남시장 분수광장에서 “태평양으로 진출하려는 중국과 이를 저지하려는 미국이 충돌 직전에 있고, 북한은 핵 개발과 핵 실전배치를 완료하는 등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며 “안보를 책임질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남 후보는 “현재의 불평등은 타락하고 부패한 기존 정치권이 만든 결과”라며 ‘기존 정치권의 혁파’를 주장했다. 그는 또 “기존 정치는 과오와 잘못에 책임을 지지 않고 정당명만 바꾼 기존의 얼굴들”이라며 “기존 정치권에 투표한다면 국민에게 새로운 앞날은 없다”고 강조했다. 남 후보는 “국민의 미래를 위해 과감하게 결심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글·사진= 김용훈 기자·이한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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