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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2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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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당 “경남에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설립”

경남 대선공약 발표

  • 기사입력 : 2017-04-20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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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설립 등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제조업 분야 선진화 대책을 경남지역 대선공약으로 20일 발표했다.

    민주당 도당 국민주권선대위 정책자문단은 이날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산업수도 경남을 견인할 미래 고부가가치산업을 육성해야 하며 제조업 중심에서 첨단산업 중심으로 개편이 필요하다”며 ‘미래가치산업’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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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도당 선대위 정책자문단이 20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경남지역 대선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최덕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이은진 경남대 교수 등 각 분야별 약 50여명의 교수들로 구성된 민주당 도당 선대위 정책자문단은 이날 △미래산업 전진기지 도약 발표에 이어 △청정·건강 경남(25일) △창의·휴양 경남(27일) △산업혁신 경남(5월 2일) △1시간 경남 등 5가지 주제로 지역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먼저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창원 재료연구소, 진주 한국세라믹기술원, 밀양 나노산업단지를 통합한 ‘재료연구원’을 설립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경남도당 국민주권선거대책위는 이날 장애인본부를 출범시켰다
     
    글·사진= 이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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