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0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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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 타고 도주하며 다른 차량 충격한 무면허 운전자

  • 기사입력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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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조사에서 전남 나주의 한 공사장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의 승용차를 훔쳐 나주에서 창원까지 240km 이상을 몰고 온 김모(34)씨는 면허를 취득한 적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씨는 '일하다가 기분이 나빠 집(김해 진영)에 가고 싶어 차를 훔쳤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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