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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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쓰러진 40대 여성 심폐소생술로 살린 직원

  • 기사입력 :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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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27일 오후 창원 의창구 팔룡동의 한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려 계산대에 서있던 40대 여성이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 배씨는 주저 없이 여성에게 다가가 구급대원이 오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는데요. 구급대원이 도착하고, 배씨에 이어 전문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끝에 여성은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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