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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블루스]여행하기 위해 자발적 백수가 된 임락규씨

  • 기사입력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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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도, 명예도 하나도 부러운 것이 없어요. 남들 시선도 별 개의치 않게 됐어요.”
    제2의 인생을 시작한 60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팔팔한 20대 청춘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 어쩌면 너무 위선적인 이야기가 아닐까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지만, 그가 겪었던 일들을 들어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20대 초반에 죽음을 마주했다 살아난 임락규(27) 씨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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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7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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