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16일 (목)
전체메뉴

가곡동 통장협의회, 제방 풀베기 작업실시

  • 기사입력 : 2020-05-27 15:40:45
  •   
  • 가곡동 통장협의회는 27일, 가곡동 부전타워 ~ 세종고등학교까지 제방의 잡초와 넝쿨을 제거해 ‘클린밀양’ 만들기에 적극 동참했다.

    가곡동 통장들은 27일 새벽 5시부터 예초기와 낫 등을 준비해 따가운 햇살 아래서도 아랑곳 않고 제초 작업을 했다.

    전태선 통장협의회장은 “살기 좋은 가곡동 만들기에 보탬이 되고자 통장들이 한 마음이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가곡동은 최근 밝고 쾌적한 이미지 조성의 일환으로 부전타워에서 세종고등학교까지의 제방(0.8km) 옹벽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단장하여 생활주변 환경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가곡동 통장협의회, 제방풀베기 작업실시.jpg

  •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 >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