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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다시 만난 기쁨 선물 만나 2배!

  • 기사입력 : 2020-05-25 16: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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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관장 황현경)은 부분적 운영 재개에 따라 휴관 동안에 운영한「산호동 책발전소가 여러분의 집콕독서를 응원합니다」(이하 ‘산.책 응원’)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마산도서관은 휴관 기간에도 이용자가 가정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산호동 책발전소’와 ‘집콕독서를 응원합니다’ 행사를 진행하였다. ‘산.책 응원’은 이 같은 행사에 고루 참여하며 개관을 기다려온 이용자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획하였다.

    ‘산.책 응원’은 총 3단계로 진행하는 행사로 ▲ 1단계는 ‘북스루(차량 이동형 도서 대출), 북딩동(도서 무료 택배), 책꾸러미, DVD꾸러미, 나혼자본다(시리즈 전권 대출)’ 이용 시 지급한 쿠폰을 모아 제출하면 된다. ▲ 2단계는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행사에 3건 이상 참여한 실적을 확인받으면 되고, ▲ 3단계는 1~2단계를 완성한 후 도서관 SNS 계정을 구독하고 ‘구독완료’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휴관 동안에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까지 받으니, 코로나를 잘 이겨낸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척 기쁘다.”라고 말했다.

    마산도서관 관계자는 “휴관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가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인데 크게 기뻐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더 많은 이용자가 가정에서 편안히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남교육청 제공

    산책응원기념품증정행사안내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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