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9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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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기사입력 : 2013-05-16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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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지 15일자 22면 촉석루 제목을 ‘아버지’에서 ‘소통(疏通)의 참뜻을 제대로 알자’로, 13면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봄밤의 베토벤 제하의 기사 중 VIP석 관람료를 ‘1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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