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최대규모 민간정원, 고성 그레이스정원을 가다

기사입력 : 2022-05-18


  • 경남의 민간정원은 현재 22곳. 그중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그레이스정원을 찾았다. 정원을 만들어 온 조행연 회장은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한 선교 활동을 위해 교회를 제일 먼저 짓고, 정원이 많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 하다 보니 규모가 커졌다”며 “민간정원을 만드는데 17년이 걸렸다”고 답했다. 또 “입장료는 우리의 이익을 목적으로 두는 게 아니라 선교를 목적으로 한다”며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좋은 일에 이바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즐겁게 즐겨달라”며 당부했다.  이솔희 VJ. esorry@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