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4일자 운세 (음력 6월 6일)

기사입력 : 2022-07-04 08:17:42



  • 쥐띠
    36년생 아랫사람의 허물을 너그럽게 덮어줘라. 48년생 가정경제를 위해 작은 평수로 옮기는 것도 좋다. 60년생 극적인 순간에 주위의 도움을 받는다. 72년생 ‘발 없는 말 천리 간다’ 말 명심하라. 84년생 청탁은 냉정하게 거절하라. 96년생 나들이도 좋지만 무리는 말아라.


    소띠

    37년생 짜증은 건강에 해롭다. 많이 웃어라. 49년생 눈앞의 욕심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다. 61년생 돌아다니지 말고 퇴근 즉시 집으로 향하라. 73년생 친구 사이인지, 연인 사이인지 애매하다. 85년생 미심쩍다 싶으면 필히 진실을 확인하라. 97년생 현재도 불안하기는 하나 변경은 신중히 해라.



    범띠
    38년생 젊은이들의 자유분방함을 인정하라. 50년생 가족 중 누군가 고민하고 있지 않는지 대화하라. 62년생 오늘 일의 마무리로 몸이 바쁘다. 74년생 망신수가 두렵다. 공공장소에서 자리 양보하라. 86년생 노력한 보람을 느끼는 날. 원하는 일을 하는 기회를 잡겠다. 98년생 단합 겸 저녁 모임이 예상되니 차는 두고 출근해라.


    토끼띠
    39년생 한 번 용서했으면 다시는 재론 마라. 51년생 상대보다 한 수 아래임을 인정하고 배우도록 하라. 63년생 오늘은 경쟁을 해도 유리한 입장이다. 75년생 저녁에는 배불리 먹을 잔치에 초대된다. 87년생 얻는 것만큼 베풀면 행복을 지속한다. 99년생 근검절약의 기본자세가 없으면 힘들다.


    용띠
    40년생 하다 보니 너무 확장된 것 같다. 52년생 때로는 현장조사를 실시해 흐름에 맞춰라. 64년생 컨디션의 회복으로 일에 추진력이 붙는다. 76년생 열심히 노력하는 데는 어려움도 비켜간다. 88년생 길함과 흉함이 함께 하는 날이니 조심하라. 2000년생 입에 맞다고 과식하지 마라.


    뱀띠
    41년생 평소에 얻은 인심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53년생 무난하게 처리한 덕택으로 명예가 드높아진다. 65년생 생각지도 않았는데 주머니가 채워진다. 77년생 지출도 있으면서 이득도 있다. 89년생 사업가는 나갔던 목돈을 얼마간 만회를 한다. 2001년생 구멍 난 두레박 같이 소득 적고 바쁜 날이다.


    말띠

    42년생 생색을 낼 바에야 아예 베풀지 마라. 54년생 사업가는 아내의 도움으로 금전 융통이 된다. 66년생 좋은 아이템은 말하지 않는 법이다. 78년생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90년생 성실히 임한다면 크게 금전 걱정은 없다. 2002년생 정해놓은 법규를 놓고 공직자와 시비하지 마라.



    양띠
    31년생 신중한 계획과 행동으로 대처하라. 43년생 상대가 단서를 달며 까다롭게 군다. 꼼꼼히 챙겨라. 55년생 힘 겨루기보다 서로 협조함이 좋다. 67년생 자리를 위협받으니 실력을 인정받아라. 79년생 자존심에 금이 갈지라도 침묵을 지켜라. 91년생 고생을 모르는 사람은 낙도 모른다

    원숭이띠

    32년생 이제 일선에서 물러나 인생을 즐겨라. 44년생 끈질긴 인내를 보이면 나갔던 돈이 돌아온다. 56년생 금전 융통이 무난한 날이며 의욕도 있다. 68년생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을 줄여라. 80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라. 92년생 금전 융통이 잘되고 하는 일이 무난히 해결된다.


    닭띠

    33년생 변동운이 따르게 되며 용돈이 생긴다. 45년생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마무리에 신경 써라. 57년생 세상에 대한 원망을 접고 적응하라. 69년생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조건이 까다롭다. 81년생 상하간 의견 대립이 예상되니 양보하라. 93년생 자신의 한계를 안다면 무리하지 않는다.



    개띠
    34년생 반가운 손님의 방문으로 즐겁다. 46년생 비록 물질적으로 넉넉하지 못해도 마음만은 풍족하다. 58년생 목돈이 마련돼 하고 싶은 일을 한다. 70년생 옳은 것을 실천하려 하니 뜻대로 된다. 82년생 그동안 땀을 흘린 대가를 얻는 날이니 하던 일은 마무리를 지어라. 94년생 보고서에 결재만 말고 직접 현장을 챙겨라.


    돼지띠
    35년생 자식이 있지만 믿을 건 저축밖에 없다. 47년생 목돈이 마련돼 새로운 일을 도모한다. 59년생 주위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을 이루게 된다. 71년생 방황을 접고 새로운 분야에 과감히 도전하라. 83년생 분실수가 염려되니 소지품을 잘 챙겨라. 95년생 끓으면 넘치나니 시기를 놓치지 마라.


    집필을 하는 동파 선생(본명 김태균)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에서 동파철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파 선생은 전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동파철학관 제공( www.DP2929.com ) ☏ 055-266-2929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성원오피스텔 6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