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민자치] 주민 스스로 되살린 농촌마을 이바구(이야기)ㅣ진주 집현면 주민자치위원회ㅣ할매 이바구길 150리ㅣ

기사입력 : 2020-10-29


  • 진주 집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신한식)는 사라져가는 농촌의 역사·문화를 '아름다운 동행 할매 이바구길 150리'라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되살리고 있다. 내가 사는 동네를 잘 모르던 사람들도 과거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듣고, 만져볼 기회를 가지게 됐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들과 함께 수차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만들어낸 '주민자치' 활동의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