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 이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누적 1852명

진주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창원 감염경로 조사 중 1명

기사입력 : 2021-01-23 17:30:52

  • 18일 오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성승건 기자/
    18일 오전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성승건 기자/

    경남도는 23일 오후 1시 이후 경남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더 나왔다고 밝혔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 감염경로 조사중 1명이고 진주시·창원시 각 1명이다.

    도에 따르면 진주 1854번은 1750번의 지인으로 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창원 1855번은 스스로 검사를 받았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오후 5시 이후 23일 오후 5시까지 경남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23일 오후 5시 현재 경남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1852명이다. 이 중 224명은 입원 환자고 1622명은 퇴원했으며 6명은 사망자다.

    김희진 기자 likesky7@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