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엠티 진성규 대표, 함안 칠북면에 성금 300만원

기사입력 : 2021-01-22 08:01:20


  • 함안군 칠북면 가연산단에 있는 (주)경성엠티 진성규 대표는 지난 19일 칠북면 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칠서면이 고향인 진성규 대표는 “기업체 직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업체는 창원시 의창구에 본사를 두고 있고, 철도차량부품 및 관련 장치물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이명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