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중학생 5명, 용돈 모아 마련한 성금 50만원 기탁

기사입력 : 2021-01-21 08:00:39


  • 고성군은 중학교 3학년 또래 친구인 박진홍, 이상현, 이자비, 이채민, 황주연 5명의 학생들이 20일 고성군을 찾아 각자 용돈을 모아 마련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고성군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라는 이름으로 지급하는 청소년 수당을 처음 받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용돈을 모아 기탁했다.

    김성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