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청 설다영 ‘금빛 궁사’

실업양궁회장기 컴파운드 종합 1위

기사입력 : 2019-06-18 08:10:24

  • 제3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 출전 중인 창원시청 양궁부 이문수(왼쪽부터) 감독, 박세연, 설다영, 이혜림, 이승희, 권재희, 우경림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창원시체육회/
    제30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에 출전 중인 창원시청 양궁부 이문수(왼쪽부터) 감독, 박세연, 설다영, 이혜림, 이승희, 권재희, 우경림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창원시체육회/

    창원시청 양궁팀 설다영이 제30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양궁대회 컴파운드 개인종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설다영은 13~18일 충북 보은군스포츠파크 공설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컴파운드에 출전해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이혜림은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

    창원시청 이승희는 리커브 30m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박세연과 권재희, 우경림, 이승희는 리커브 단체전에서 4강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편 창원시청 양궁팀은 이번 대회에 리커브 개인과 단체, 혼성 및 컴파운드 개인 4개 종목에 7명이 출전했다.

    이현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