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장병·학생들, 진해서 “대한독립 만세” 외쳤다

경남동부보훈지청, 3·1운동 100주년 행사

기사입력 : 2019-02-19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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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창원시 진해구 남원로터리에서 해군 장병과 학생들이 3·1운동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남영)은 지난 15일 창원시 진해구 남원로터리 내 백범 김구 선생 친필 시비 앞에서 해군교육사령부 장병 80여명, 진해 웅동중학교 학생 40여명과 함께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했다. 이날 행사에서 청년 장병과 학생들은 애국선열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김구 선생의 서명문 태극기를 들고 입장해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군가 제창, 대한독립 만세 삼창을 했다. 안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