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상평산단 첨단산단 위해 재생·혁신사업 구조개편 필요”

재생사업 연구위원회 제안

기사입력 : 2015-06-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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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지난 23일 오전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 연구위원회를 개최, 재생사업 용역발주에 따른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시는 본격적인 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이 분야 전문지식을 가진 대학교수, 연구원, 기업인, 재생사업 실무진 등 16명으로 구성된 재생사업 연구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연구위원들은 상평산업단지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첨단 산업단지가 되기 위해서는 재생사업과 혁신사업의 연계추진으로 산업구조 개편, 혁신도시 이주기관과의 역할 분담, 우수한 인력활용 방안, 민간 참여를 이끌어낼 다양한 유인책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강진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