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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내가 먼저 가서 집을 짓는다
조성헌       조회 : 1441  2015.02.21 13:57:43

 

이 뜻은 선지자와 예수가 내려왔을 때 죽였는데, 그 뜻은 하나님의 은혜로

보복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보복과 예수님의 보복은 다르답니다.

예수님은 감정이 없으시고 온전함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때려 죽였으니 하나님아버지 앞에 '이 백성들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주옵소서' 이 뜻입니다.

내가 모든 세상의 전파하는 자를 보니 천국 갔다 왔네, 하나님하고 교신하네,

지옥 갔다 왔네, 이러면서 방언을 해야 되네, 그래야 하나님하고 통하네…….

가관이 아니더군요.

 

예수님께서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이 뜻은 인간의 언어로는 좀 어렵습니다. 어려워도 참고로 들어두시는게 나으리라 봅니다.

성경에 보면 '깃들더라'라는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으켜 세우신다는 말도

같은 맥락입니다. 짐승을 쫓아버린다는 뜻도 있습니다.

예수님 몸 안에 12지파 수장들이 있고 그 외 천사와 하나님의 백성이 예수님 안에

다 있다는 것이 이것은 하늘에서 기도로 온전하게 마치고 내려온 것입니다.

구름타고 내려온다는 것은 여러분 눈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사단들이 말한 것 이지요. 계시록 12장에 나오지요.

 

내가 오늘 이 글이 나가면 60여 편 정도가 나가는데 하나님의 아들이 전파하는데

사단이 흉내 내겠습니까? 예수님이 그때 하나님의 곁에 가셔서 이 백성을 완성시키고

내려온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천국에 있었는데 여러분이 왔다 가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북쪽으로 성경에 동방이라는 말은 아버지 곁에 북쪽에 가면

북문이 있습니다. 북쪽에서 동쪽으로 문이 있습니다. 동쪽에서 아버지 곁으로

가는 길인데 하늘의 천사들이 거기 다 지키고 있는데 마지막 때 그 북문과 동문과

서문과 남문이 땅에 하나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갔다 오셨다는데 그 분의 천국은 또 다른데 있나보지요?

감정의 천국이 있거든요. 자화상의 천국이 있거든요. 합리화의 천국이 있거든요.

그것은 물론 사단이 주관하는 것이지요.

지금 땅의 아들과 하늘의 아버지가 동문부터 트기 시작하는데,

이제 베드로 열쇠 아시겠나요? 창세 이후로부터 하늘의 4대문은 다 닫혔습니다.

우리나라 성의 4대문이 여기서 유래하지 않았나봅니다.

동문이 열리면 첫 성도가, 동문에 관한 지파가 부활이 되겠지요.

그 후의 문들도 이런 식으로 되겠지요. 하늘과 하나 되면서

성경 마지막 계시록 끝장에 12달을 치료한다는 뜻이 이 뜻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들은 방언이 안 됩니다. 교회가도 방언해도 나하고는 먼 나라 생각이고,

환상 보았다 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늘의 문이 열리면 믿는 자도

미혹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동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감정이 있는 사람은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천국입니다.

이제 한국이 동문하고 연결되었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그래서 모든 일은 한국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성경을 가지고 찢어서 먹어도

인을 뗄 수가 없고, 여러분이 아무리 부르짖어도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땅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옆에서 기도로

그 백성들 하나하나 죄 사함을 받는 길을 열었다는 것이 그것이

'내가 먼저 가서 집을 짓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모르는 천국이 있다니…….

무녀만도 모르십니까? 최면 하는 사람만도 모르십니까? 자기가 전생에 새로 살았다,

짐승으로 살았다하는데 육은 사람이라 그 말은 맞습니다.

짐승같이 산 사람이 어찌 아버지와 내 곁에 온단 말이오.

본인들의 마음대로 천국가면 '나로 말미암아' 가 필요 없겠네요.

그러면 예수님이 필요 없다는 말이겠네요? 이 글 나가도 안 믿는 이는 뭐 당연하지요.

그는 나로 더불어 먹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아버지 앞에서 기도가 빠졌거든요.

사단이 쿠데타를 일으켜 생명록에 기록되지 않은 자를 예수님께서 기도할리가 없거든요.

이글을 내보내면 하늘에서 내 백성이 기도한 자는 이 글에 접선이 되어 버립니다.

복사된 자는 감정으로 읽고 떠나지요.

왜? 예수님께서 복사된 자들한테는 기도한 적이 없거든요.

 

하늘에는 방언이 없습니다. 어찌 더러운 것들이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아버지 앞으로 간단 말이오. 예수는 하나님 아들로서 대역하는 것이지 하나님이 아닙니다.

어찌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있단 말이오. 만물이 고사 될 것입니다. 영혼들까지도…….

이제 윤회 되었다는 말을 아십니까? 심판이 호령소리 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인자? 거룩? 당신네 하나님한테 찾으십시오.

창조주 하나님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집지어 놓은 백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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