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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시대의 지도자가 이 시대에 재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헌       조회 : 973  2015.02.10 12:47:19


 

2013 년도에 모세가 정치하는 것을 그때 당시에 제가 성숙하지 못한 말로 전했지요.

그러나 작년 6월부터 하늘과 내통이 되었고, 지금은 하늘의 순서에 입각해

글을 자중해야 될 줄 아나이다. 모세는 하늘에서 내린 두 번째 법의 천사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십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청지기가 제 역할을 다 못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복지문제에서 청지기가 부정 부패한 것으로, 이것만 철두철미하게 막아 버리면

우리나라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보지 않습니다.

제가 보는 견해는 산전수전 다 겪었지만 대기업의 정부돈 나눠먹기는

청지기들이 여기 참여하지 아니하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법의 천사는 이것을 잘 알고 있으리라 봅니다.

법의 천사는 그 마음에 모세 때의 정치와 그 칩이 이시대의 칩으로 잘 보강한 줄로 압니다.

국민은 조금 지켜보면 은 되리라 봅니다. 그 머릿속에는 하늘에서 이끌어간다고 합니다.

굶어 죽어도 청지기들이 앞으로 면까지 다 청소하리라 봅니다.

제가 국민에게 나라에 협조 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본인은 장애인이면서 방 한 칸 없어도 정부보조를 받지 않습니다.

제가 영세민 아파트 살 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총장 며느리도 와있고,

대기업 이사도 와있고, 벤츠들로 마당을 도배해 놓고,

정작 복지 받아야 될 사람은 못 받고 청지기와 관계된 사람들이 다 받더군요.

 

지금은 물건 살 때 현찰 주면 10% 깎아준다고 유도하더군요.

치과나 농자재등 저희들이 큰 물건을 사러다니는데서는 다 현찰로 유도하더군요.

이렇게 세금이 빠져나가니 정부는 무엇으로 살림을 합니까?

제가 조선소도 잘 알고, 건축계통도 잘 압니다. 기자들도 잘 압니다.

내 형제간이 2천 명 정도 되는데 청지기로 곳곳에 다 있습니다.

안 배워도 다 자동으로 알게 됩니다.

 

자기 마음에 손을 얹고 일제 시대에 핍박 받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피로 나라가 발전되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모세는 앞으로 정치를 어떻게 해 나갈지 저는 잘 압니다.

그분은 낙원을 이룰 사람이거든요.

나는 모세 편을 드는 게 아니라 모세를 믿기 때문에 이야기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극기도 말했던 것이고, 내 글이 지금까지 나간 것은

모세가 다 이루어나갈 것입니다. 그 외의 천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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