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 경남신문
모바일  |   유튜브  |   facebook  |   newsstand  |   과거 경남신문보기   |  
2021년 01월 16일 (토)
전체메뉴


  • - 선거운동기간동안(4.2~4.14) 분쟁의 발생을 최소화 하고자 게시판의 글쓰기 기능을 중단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 독자기고문은 이메일(master@knnews.co.kr)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고문은 자체 논의 후 경남신문 지면에 실릴 수도 있습니다.(문의: 정치부 055-210-6050)
    - 제언·고발·미담 등 독자가 투고한 내용은 매일 오후 확인 후 담당부서에 전달됩니다.

경찰과 함께하는 4대 사회악 근절 거리 캠페인
민철기       조회 : 1521  2016.05.25 08:30:53

경찰과 함께하는 4대 사회악 근절 거리 캠페인 가정의달 5월 한국 시민자원봉사회 경남샤프론,프론티어봉사단(김해지구장 김경란)은 21일(토) 장유 대청동 일원에서 김해 서부경찰서(서장 김항규총경) 지원을 받아 지역주민과 거리 시민들에게 "가정폭력, 아동학대! 주변의 관심이 폭력을 막습니다"라는 주제로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량식품근절"의 폐혜를 알리는 활동을 김해지구 7개 학교(장유고, 능동중, 월산중, 김해고, 대청고, 삼문고, 경남외고, )와 장유지역 자생단체 대청천문화회(회장 김우락) 봉사단체등 학부모와 학생 420여명의 인원이 참여 교통경찰과 장유119구급대, 장유3동자율방범대, 모범택시 운전자회의 도움을 받아 팜플렛 전단지, 어깨띠, 피켓을 들고 능동중학교에서 롯데마트 옆 광장까지 거리행진을 진행 하였다. 4대 사회악이란?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하고 폭력없는 사회와 성폭력예방 활성화 및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인식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거리캠페인을 매년 김해서부경찰서와 연계해 실시하고 있다. 4대사회악은! 박대통령 취임한 이후 경찰청의 관련 수사대 출범, 근본적인 대책 마련 지시에 척결 또는 근절해야 할 범죄를 의미하고 있다. 행복한 김해를 만들기 가기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행사였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4 [기고]휴대전화 GPS, 길을 잃은 당신에게 필요한 최신형 나침판… 김지현 2016.08.17 1668
433 이번 광복절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은 어디까지?… 장성진 2016.08.13 1618
432 [투고]원터치식 수도꼭지 개폐방향 통일해야 한다… 차형수 2016.08.10 1631
431 심야 택시운전자 상대 범죄 예방 제일효 2016.08.09 1375
430 (독자투고)어린이교통사고 예방법 최경수 2016.08.07 1329
429 음주운전보다 위험한 휴가철의 불청객 ‘졸음운전’… 박준형 2016.08.03 1423
428 개정된 도로교통법 보복․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큰걸음… 장성진 2016.07.29 1403
427 휴가철 여성범죄 이젠 “스마트 국민제보 앱”으로 간편하게 … 장성진 2016.07.29 1492
426 하절기 피서지 성범죄. 철저한 예방 필요 최진규 2016.07.29 1340
425 약속 지킴은 안전한 휴가를 보장합니다 최진규 2016.07.25 1388
424 [독자투고] 타인을 배려하는 휴가 됐으면 유효상 2016.07.20 1327
423 [투고] 십원짜리 동전 모아 알뜰소비생활 실천하자… 차형수 2016.07.19 1471
422 피서철 물놀이 즐겁게 안전하게!! 최진규 2016.07.15 1464
421 (기고)청렴이 만덕의 근원이다 최경수 2016.07.13 1346
420 공동주택 층간소음 한번 더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 이진우 2016.07.07 1689
419 난해한 약품 설명서 쉽게 썼으면 좋겠다 차형수 2016.06.29 1392
418 (독자투고) 청렴이 만덕의 근원이다. 최경수 2016.06.22 1387
417 “인권(人權)”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자… 최진규 2016.06.21 1442
416 지역주택조합 관련 취재 요망 김성태 2016.06.10 1583
415 치매노인 배회감지기 보급 절실... 최진규 2016.06.07 1610